월드챔피언 Pat Gudauskas 가 반해버린 크러셔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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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디에서 진행하는 포커스라이트 런칭기념 사은대잔치 http://www.all4sound.com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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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조깅용 이어폰의 탄생, 빛을 뿜는 웨스톤 어드벤처 알파



조깅용 이어폰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다. 딱히 조깅용 이어폰이라 명명하기 보다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 즉 움직일 때 귀에서 쉽게 탈착 되지 않고, 생활방수가 되어 땀이나 물에 강하며, 리모컨으로 통화 조작이 쉬어야 하고, 단단한 바디는 기본이고 견고한 휴대용 케이스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한다. 게다가 시시때때로 꼬이는 이어폰 케이블에 싫증이 나 있다면?


이러한 스포츠 애호가들의 갖가지 니즈를 한번에 실현한 아웃도어 전문 이어폰이 음질을 최상으로 생각하는 커널이어폰의 원조 웨스톤랩스에 의해 태어났다.

ADV 알파, 최초의 크로스오버 이어폰

웨스톤의 정통 라인업인 뮤지션용 UM 시리즈, 음악감상용 Westone 시리즈에 이은 ‘아웃도어용 Adventure 시리즈’의 첫번째 주자, AVD 알파는 진정한 크로스오버 이어폰으로 소리를 음역대별로 분산시켜 해당 음역대를 재생하는 듀서로 보내주는 기능을 하는 주로 고가의 이어폰에 사용되는 회로를 갖췄다.

가벼운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바디는 견고함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선보인다. 뿐만아니라 IPX 생활방수적용으로 비나 땀 등을 과감히 퉁겨내는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위축되지 않고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발광하는 통화 케이블

AWACS(Advanture Warning and Control System)로 표현되는 특수 직조 케이블이 야밤에 빛을 낸다. 귀찮은 꼬임마저 없다. 이로써 웨스톤 어드벤쳐 알파는 진정한 아웃도어의 메카니즘을 완성한다. 또한, 3버튼 리모트 컨트롤을 탑재해 운동할 때 불필요하게 손을 쓰지 않고 통화가 가능하며 이는 그 까다롭다는 애플 하드웨어 공인인증까지 통과한 MFI(Made For iPOD) 제품이다.

완성도 높은 패키지

쉽게 개봉이 가능한 박스에 다양한 크기의 이어팁이 무려 20개, 휴대가 용이한 탄탄한 화약고 같은 캐링 케이스등, 세세한 배려심을 갖춘 완벽 패키지 구성을 보면 웨스톤에서 이 제품 하나에만 얼마나 오랫동안 많은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웨스톤은 미국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역사가 무려 40년 가까이 된 ‘귀’ 연구소이자 제조업체이며, 국내에 보기 드물게 Made in USA 원산지를 갖추고 공장까지 운영하는 파워 넘치는 회사다. 커스텀 이어폰의 원조답게 가왕 조용필을 포함, 국내에도 100여명이 넘는 탑 뮤지션들에게 최고의 음질임을 이미 인정받았다.

웨스톤 어드벤처 시리즈는 아웃도어 활동이 점점 트렌드가 되어지는 요즘, 편리함은 기본, 음질은 필수로 다가가 당신의 아웃도어 활동을 보다 감각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과격한 운동시, ADV 알파를 귀에 좀더 강력하게 밀착시키길 원한다면 웨스톤에서 별도로 제공하는 커스텀 이어슬리브를 사용해보자. 더욱 강력한 중저음과 밀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품바로가기: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6127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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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 [Teddy Riley] 가 선택한 노베이션 미니노바



Teddy Riley는 언제나 프로듀싱 계의 선두주자였습니다. 그는 R&B 슈퍼그룹인 Guy and Blackstreet 형성하였고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앨범(320억만장 넘게 판매)을 프로듀서하고 엔지니어 함으로써 최고의 엔지니어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등, 매우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그는 수없이 많은 유명한 히트곡을 프로듀스 했습니다. Keith Sweat의 “Make it Last”, 바비 브라운의 “My Perogative”, Johnny Kemp의 ”Just Got Paid”, Blackstreet의 “No Diggit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냈습니다.

 

Riley는 또 새로운 장르인 New Jack Swing을 만들어 낸 장본인입니다. 이 장르는 80년대 후반에 또렷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음악에 영향을 미친 지 25년이 지난 지금에도 Teddy는 Blackstreet의 새로운 멤버들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eddy는 그만의 맞춤 스튜디오를 아틀란타, 죠지아에 위치한 그의 집안에 갖고 있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아티스트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아무게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나만의 공간입니다.”



또 Teddy는 그의 DAW를 수많은 VST 악기와 사용하며 이 모든걸 Novation 61 SL MKII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를 만질 필요도 없이 SL로 모든 기기들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소리를 조절하고 수정할 수 있지요. 음악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들걸 할 수 있습니다. 또 컨트롤이 감정을 담아 연주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저는 이 장비를 최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랜 시간동안 사용할 것 같습니다.”   


MiniNova는 Teddy의 컬렉션 중 최근에 추가된 기기입니다. “Vooder와 신시사이저를 찾고 있던중 MiniNova와 마주쳤죠. 제 기술자가 대리점에서 갖고 왔는데 사용하자마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은 악기가 매우 큰 소리를 내고 있었고 vocoder역시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vocoder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Teddy는 그의 스튜디오를 보여주었고 Minova로 Guy의 히트 노래인 “Teddy’s Jam”을 연주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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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Mag, 스컬캔디 네비게이터 격찬



스컬캔디 헤드폰은 작년까지만 해도 질보다는 스타일을 위주로 하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강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지속적으로 제품의 음질적 성능을 발전시켰고, 드디어 새로 출시한 Navigator를 통해 그들의 스타일에 걸 맞는 깨끗한 소리와 음질을 합당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Navigator는 이미 출시되어 있는 Aviator와 같이 Ray Ban Aviator 선글라스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형태이며, Aviator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왜곡 없는 깊은 베이스와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능은 깊게 울려 퍼지는 베이스와 더불어 멋진 스타일의 헤드폰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느낄 것이다.

-Tim Gideon, pcmag.com 이 말하는 네비게이터의 독보적인 디자인

세련된 Navigator는 유명한 레이반 선글라스의 렌즈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이어캡과 스컬캔디의 해골 로고가 새겨져 있는 푹신푹신하고 편안한 이어패드로 이루어져 있다. 또 Navigator의 헤드밴드는 패드가 덧붙여있고 하우징이 위, 아래로 슬라이드 되기 때문에 핏을 조절하기도 매우 용이하다. 또한 편리한 휴대를 위해 헤드폰을 몇 겹으로 접을 수도 있는 접이형이다.

분리형 오디오 케이블은 Navigator의 매우 큰 장점이다. 이는 이미 타당한 가격대를 갖고 있는 Navigator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헤드폰에 있어 일반적으로 많은 불량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케이블인데 분리형 케이블은 불량이 났을 경우 헤드폰을 바꾸는 것보다 케이블을 바꾸는 게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케이블에 탑재된 인라인 리모컨과 마이크를 통해 휴대폰이나 MP3플레이어의 볼륨과 음악 재생 그리고 전화 통화를 조절할 수 있다. 전화 선명도는 전화 신호나 휴대폰의 성능에 달려있기 때문에 헤드폰의 마이크나 드라이버의 성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음질 대만족, Navigator 의 역량

동 가격대의 헤드폰으로서의 Navigator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전체적인 균형은 저주파와 저-중주파에 집중돼있지만 모든 소리를 깨끗하고 또렷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가격대의 헤드폰들에게서 대부분 소리가 왜곡되는 Knife의 ‘Silent Shout’ 를 최대 볼륨에서조차 Navigator는 소화하고 있었고 왜곡이나 흐려짐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신시사이저의 킥드럼의 타격감은 매우 강했고 높은 볼륨에서도 오디오는 전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다. 좀 더 중간 정도의 레벨에서도 강렬하게 저음을 전달했고 전체적으로 또렷하게 소리를 그려냈다.

Jay-Z와 Kanye West의 ‘No Church in the Wild’ 에서는 최대 음역대의 펀치력과 이 음역대를 받쳐주는 베이스 신시사이져의 타격감이 어울려 매우 풍부한 소리를 전달했다. 때로는 보컬과 녹음 방식에 의해 고주파의 음감이 약간 차이를 보일지 몰라도 이 트랙에서의 고-중 음역대는 매우 풍부하고 뛰어 났으며 보컬조차 더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었다.

John Adam의 ‘The Chairman Dances’ 와 같이 좀 더 클래식한 트랙에서는 저음 역대의 현악기들이 매우 잘 표현됐다. Beats by Dr.Dre 와 같이 너무나 많은 양의 저음을 더하는 헤드폰들은 현악기나 관악기 그리고 타악기의 소리가 가끔씩 자연스럽지 못 하고 확대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 노래 끝부분의 드럼은 과장되지 않은 알맞은 양의 저음을 갖고 있으면서도 확실한 깊이를 전달했다.

만약에 웅장한 베이스가 당신이 원하는 음색이라면 Navigator는 당신을 만족 시킬 것이다. Navigator는 깊은 베이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또 이런 베이스를 다른 음역 대와 훌륭하게 균형 잡아주면서 그 무엇보다도 이 모든 걸 멋있는 스타일로 전달하고 있다. 


원문주소: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412370,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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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보도자료] 소음에서 해방되자, 컴플라이 폼플러그


본격적인 소음의 계절 여름이 도래했다. 여름이 소음에 노출되기 쉬운 이유는 실내에서는 대부분 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데 반하여 외부에서는 사람들이 바깥활동을 가장 많이 하기 때문이다. 매우 시끄럽고 산만하여 집중하기 어렵다.

 

소음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던 사람도 한가지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린다면 점점 민감해질 밖에 없고 급기야 노이로제에 걸리기도 한다.

 

요즘 부쩍 문제시 되고 있는 층간 소음도 대표적인 예이다. 원래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던 층간 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왠지 위층으로 귀를 기울이게 되는 현실이다. 이럴 경우 양쪽 모두 피해자가 되는데 소음을 겪는 사람이 1 피해자라면 소음에 대한 비난을 받게 되는 소음유발자가 2 피해자가 되고 비난의 고통 역시 이루 말할 없다고 한다.

 

소음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스스로를 방어 하는 편이 좋다. 콘서트 장에서 높은 데시벨에 장시간 노출되어있는 귀를 보호하기 위해 간단히 끼우는 이어플러그(귀마개) 있다. 어떻게 보면 콘서트장이나 클럽에서 이어플러그 착용은 필수이다.  

 

이어플러그를 사용한다고 해서 소리가 아예 안들리는 것은 아니다. 푹신푹신한 재질의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일반 () 소리의 볼륨을 낮추는 역할을 하여 큰소리를 작게 들리게 한다. , 이러한 보급형 이어플러그는 음의 고조를 잡아내지 않기 때문에 귀에 무리가 가는 소리만 걸러 낮추는 구조가 아니다

 

반면 컴플라이 폼플러그는 다르다. 폼플러그는 소리는 죽이지 않으면서 15데시벨의 소음을 걸러준다. 전문가가 고안한 하이 테크놀러지이다.


 

게다가 컴플라이 메모리 폼팁과 호환이 되므로 사이즈별, 색상별, 마모정도에 따라 교체가 가능하여 2만원의 가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있는 장점이 있다. 전체바디재질이 메모리폼 형태로 귀에 착용 후 잠이 들어도 무방할만큼 안전하고 장시간 귀에 꼽고 있어도 이물감이 들지 않고 편안하다.

 

같은 기능을 하면서 귀에 맞게 커스텀으로 제작하는 이어플러그들도 있다. ACS 수면용 이어플러그와 뮤지션용 이어플러그가 그것인데, 이들만 있으면 여름 소음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자유롭게 해방될 있다.  



폼플러그 자세히 보러가기: http://www.zound.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61245554

커스텀 이어플러그 보러가기: http://zound.co.kr/shop/shopbrand.html?xcode=020&type=X&mcode=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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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지구) 큐레이터가 완판시킨 헤드폰 에비에이터



큐레이션 쇼핑몰들이 뜨고 있다. 4 지마켓이 오픈한 G9(지구) 매일 카테고리 상품 담당자들이 상품 1가지씩을 엄선해서 판매하는 대표적인 큐레이션 쇼핑몰이다.

 

G9 번째 9 상품중 헤드폰으로는 속칭 일빠로 스컬캔디 에비에이터 선택되어 100 완판의 신화를 거뒀다.

 

완판의 주역 이혜영 지마켓 전략사업실 팀장은 상품 선정기준에 대하여 “메인 타깃인 20~30 고객들에게 새롭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만족감까지 충족시켜줄 있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배경을 밝히며, ‘스컬캔디 버전 2.0 Aviator 헤드폰’ 반응이 특히 좋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큐레이션 쇼핑몰의 장점은 분야의 전문 큐레이터가 선정한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자신의 부족한 안목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이 믿고 구매할 있다.

 

스컬캔디 에비에이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곳곳의 디테일이 단연 돋보이는 제품으로 국내 공인된 골든이어스(황금귀사이트)에서 음질을 제대로 인정받아 “확 바뀐 음질 스컬캔디 2.0 이라는 슬로건이 탄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큐레이터의 안목을 사로잡을 있었던 색상은 엣지있는 골드브라운부터, 은빛 크롬, 블랙블랙, 정렬의 레드, 순백의 화이트 다섯가지이며 정가 269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사운드캣 측은 독점으로 취급하는 2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후속으로 계속 입점을 시키기 위해 담당 CM 긴밀하게 작업중이며, 좋은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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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극찬한 스컬캔디 크러셔

진동으로 베이스를 향상시켜주는 스컬캔디의 Crusher



얼마나 많은 헤드폰이 “당신의 뇌를 흔들어 줍니다”라고 똑똑히 명시할 수 있을까? 적어도 스컬캔디의 Crusher는 그렇다고 최근 뉴욕타임스 (NYT) 는 평가했다. 색다른 스피커기술을 내장하고 있는 이 헤드폰은 강력한 베이스 음을 인지해 진동을 발생시킨다.


Crusher는 오버-이어 헤드폰으로써 베이스 진동효과를 선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외부 소음까지 완벽하게 차단하는 밀폐형 헤드폰이다.


이 기술의 비밀은 바로 Crusher의 스피커 디자인에 있다. 보통 헤드폰의 스피커들은 고정된 자석에 전파를 흘려 보내 가벼운 코일과 스피커 콘을 움직여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Crusher는 반대로 코일이 고정되어 있다. 대신 자석이 움직여 인체가 느낄 수 있는 진동을 발생시켜준다. 그리고 골전도라는 현상을 통해 우리는 그 진동을 강력한 베이스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에디터 로이 펄치갓 씨는, "베이스 설정을 중간에 맞춰놓고 테스트한 결과, 주로 베이스에 특화된 헤드폰에서 볼 수 있는 엉성한 소리를 Crusher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다. 특히 락, 팝 그리고 힙합에서 Crusher의 진동효과는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었다." 고 크러셔의 장점을 여과없이 전했다.


또한, "Crusher는 거친 이름과 달리 머리를 포근하게 감싸 안았고 귀를 편안하게 밀폐시켜줬다. 콤팩트 한 크기로 접히며 천으로 만들어진 케이스를 제공해 휴대성을 극대화시켰다. " 고 덧붙였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Crusher를 이전 모델인 Skullcrusher로 착각해서는 안될 것 이다.


*원문주소: http://gadgetwise.blogs.nytimes.com/2013/03/12/skullcandy-crushers-vibrate-to-boost-b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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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이즈2 (Oto-Ease2) 로 이어폰의 세균을 잡자

세균 억제 윤활유 ‘오토이즈2’, FDA 안전승인 받아





작년 7월 미국 내에서 수입업체에게 자발적 리콜을 권고하기도 했던 세균 억제 윤활유 오토이즈2 (Oto-Ease2) 가 미국 식약청 FDA 안전승인을 받고 새롭게 태어났다.

 

리콜된 오토이즈는 개봉 후 밀폐과정에서 외부균의 침투가 가능하다는 것과 귀에 직접 닿는 액체류이기 때문에 장시간 후 변질에 대한 우려 부분이었는데 금번 오토이즈2는 그러한 염려를 말끔히 떨어버린 새로운 뉴 포뮬라를 적용해 화학적으로 먼저 제품의 질과 완성도를 높였고 뚜껑을 타이트하게 봉합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식약청의 승인을 거뜬히 받았다.

 

보청기 사용자들에게만 필요한 줄 알았던 오토이즈가 대중의 인기를 끈 이유에 대해서 관계자는 "최근 ES5 와 같은 커스텀 이어폰의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커스텀 이어폰 세트 안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 윤활유가 고급 이어폰의 상징처럼 되었는데, 이는 귓속에 이어폰을 삽입하기 전에 이어폰에 윤활유를 묻혀 천으로 한번씩 닦음으로써 세균번식을 억제하여 사용 중 번식을 막고 얼룩이 생기는 것 또한 방지하기 위함이다" 라고 전한다.

 

따라서 웨스톤4, 슈어535, 포낙232 등의 고급 커널이어폰의 착용시에도 윤활유를 활용하는 예가 늘어나고 있다.          

 

말하자면, 외부에서 음식을 먹기 전에 물티슈 대신 손 세정제를 사용하듯이 이어폰을 사용하기 전에 오토이즈를 사용하는 것은 내 귀의 안전뿐 아니라 이어폰을 깨끗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을 불러오는 길이다.

 

소중한 내 이어폰의 보관을 잘하고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세균 억제제인 오토이즈2 외에도 습기를 방지하는 모니터 세이버, 실리카겔이 장착된 디럭스 모니터 케이스, 습기와 살균을 전류를 이용해 동시에 제거하고 보관까지 용이하게 되는 올인원 제품인 드라이어 앤 프레쉬너 (Dryer & Freshner) 등이 있다.


드라이어 앤 프레쉬너 (Dryer & Fresh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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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베스트 Thinksound 이어폰 TS02 선정



2013 5 13일에 발표한 디지털 트렌드 http://www.digitaltrends.com  환경을 생각하는 "베스트 오브 Thinksound 헤드폰" TS02 선정되었다.


포근한 우드 재질의 바디 만큼이나 매력적인 중음역대를 자랑하는 TS02 국내에도 매니아가 많지만 환경운동에 보다 적극적인 미국에서는 여러 계층에서 두루두루 사랑 받는 제품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이어폰이 얼마만큼 아름다울 있는지 보여주는 Thinksound 가공해낸 Aaron 이끄는 회사에 대해 디지털 트렌드의 Mr. Prindle 기자는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Thinksound 그렇고 그런 흔한 이어폰 제조업체가 아니에요. 햄프셔에 기반을 두고 3명의 일꾼들이 고작인 작은 회사가 신경쓰는 것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하이앤드 이어폰을 얼마나 환경을 해치고 아주 만들어 있을까-. 회사가 작다고 절대 얕게 보면 안됩니다. CEO Aaron 하이앤드 컨슈머 오디오세계와 레코딩 엔지니어 세계를 넘나드는 잔뼈 굵은 실력자이며, 그러한 숙련된 경험은 그의 제품에 녹아 나옵니다. 이를 장인정신이라고 하죠."


"여러분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더불어 좋은 소리의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둘러볼 것도 없이 Thinksound 헤드폰을 선택하세요.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라고 마지막까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TS02  배나무 우드 바디의 8mm HD in-ear 이어폰으로 시중가 119천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보다 저렴한 MS01 모델이 가격대비 성능을 공히 인정받아 옥션 베스트셀러를 기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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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폼팁의 경쟁이다


이어폰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가 포낙제품으로 평정되는가 싶더니 이제 컴플라이를 비롯한 폼팁의 무한경쟁시대가 열렸다.

무한
경쟁시대를 부추긴 주범은 바로 컴플라이. 말랑말랑한 소재의 폼팁을 손으로 눌러도 변형 없이 다시 복원돼서 귓속을 메우는 특수 메모리 성질을 가진 컴플라이사는 이를 이어팁으로 사용할 있는 유일한 특허를 가지고 있다가 최근 특허기간이 만료된 걸로 알려져 있다.

컴플라이
측에 따르면 "우리가 폼팁에 보유한 특허는 기간 만료된 개를 제외해도 100여개가 넘는다. 슈어측에서 컴플라이 폼팁의 기능을 흉내낸 폼팁을 만들었다가 우리와의 소송에서 패한 것도 그에 해당한다" 라며 범접할 없는 기술력에 대해 어필했고, 그들만의 오래되고 깊은 기술 생산 노하우에 대해서도 비공개로 입을 열었다.

컴플라이
폼팁은 착용하면 거의 80% 가까운 외부소리 차단능력을 제공하며, 재질에 따라 차음성에 차이는 있다. 외부 소리는 차단되고, 복원력이 강한데다 솜보다 부드러운 폼팁이 귓속을 메움으로써 저음이 강화되는 효과가 생겨서 듣던 음악이 돌연 웅장하다 못해 비장함까지 풍기는 마력이 있다.

컴플라이에
정식으로 도전장을 웨스톤에서 자체 개발한 트루폼팁은 복원력과 차음성 면에서는 컴플라이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이고 형태와 마감이 비교적 깔끔하다. 칼라풀한 다섯가지 고리색상은 다양한 다섯형태의 길이와 지름을 대표해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너도 나도 컴플라이를 따라 복원력 강한 메모리 폼팁을 이어폰에 적용해 만들고 있지만, 폼팁의 원조는 누가 뭐라 해도 웨스톤의 옐로우 폼팁이다. 옐로우 폼팁 착용하면 시원한 음색을 선사 받고 살아있는 음악을 느끼게 된다. 자운드 에서는 5월 한정특가로 옐로우 폼팁을 5쌍에 만원에 초특가 할인판매하고 있다. 

폼팁이
아니더라도 실리콘 재질로는 유명한 더블팁, 머쉬룸팁, 총알팁등 다양한 이어팁이 있고 ,,저음등을 분리하는 뛰어난 분리도 능력을 갖춘 형태도 있긴 하지만 실리콘팁은 종종 예민한 귀에 반응하여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폼팁보다 많다고 전해진다.

실리콘
재질의 이어팁을 년간 사용하며 귀에 질환까지 앓은 적이 있다고 했던 커뮤니티 회원은 옐로우 폼팁을 사용하자 신세계가 열렸다고 표현 정도이니, 포근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구멍이 송송 뚫린 폼팁만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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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조용필의 150만원짜리 ES5 이어폰의 위엄에 반해버린 군중



발표와 동시에 히트곡이 된 조용필의 ‘바운스’는 언론이나 광고가 먼저 나서지 않아도 팬들이 찾아듣고 구매하면서 정상차트를 스스로 탈환했다. 가왕 조용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모르는 사람들은 수십 년만에 정상탈환이라고들 하지만 이미 조용필의 콘서트장에는 매해 놀라운 수의 관중이 콘서트장이 터질 정도로 가득 메워왔다. 지나가던 외국인이 놀라 다시 쳐다볼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나 공짜 티켓 하나 뿌리지 않고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늘 정상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곡이 발표되기 훨씬 전인 지난 해 성남 탄천 종합운동장 콘서트의 관중 규모는 새삼스럽지도 않다. (당시 탄천공연실황모습 http://blog.soundcat.com/115)



그런데 새삼스레 그가 사는 전셋집, 그가 해왔던 기부, 그가 안타깝게 뺏겼던 저작권, 그가 사용한 이어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위엄을 결코 잃지 않으면서 어려운 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가왕 조용필. 전 재산을 기부했다고 하지만 기부천사라는 수식어보다 대장부, 의인이라는 선 굵은 신념으로 묘사가 되는 그에게 협찬, 상품제의 등도 가당치 않은 이야기다. 


구글에 ‘조용필 협찬’이라고 검색하면 단 하나의 연관 검색어도 없다. 어느 업체도 ‘조용필선생님이 사용하는 마이크’, '가왕의 건강식품’, ‘조용필 표 선글라스’ 등으로 광고하지 않는다. 그만큼 타협, 협찬, 프로모 등의 단어가 어울리지 않았던 가왕이 한결같이 선택한 이어폰이 있기에 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2011년 봄, 조용필이 이어폰을 선택한다고 하여 사운드캣 커스텀 이어폰부에 비상이 걸렸다. 일단 외부로 나가있는 모든 청음 샘플들을 회수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007 박스에 개당 2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종류의 커스텀 이어폰 샘플들을 수십여 개 준비하고 조용필의 작업실에서 꺼내놓았다. 선택은 십 분도 채 안되 끝나버렸다. ‘웨스톤 ES5’가 가왕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조용필은 “소리가 정말 맑으면서도 힘차고 균형이 잘 잡혔다”고 표현했다.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 제작 과정중에 하나인 귓본 작업. 조용필의 귓속을 그대로 본뜬 모양은 모 관계자분이 전하는데 아주 노래를 잘하는 사람의 귀의 형태라고 했다. 천상 가왕이 될 운명이라는 것이다. 헐리우드의 손도장보다 훨씬 더 값어치가 나가는 이러한 명품 귓본들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라도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2년을 한결같이 같은 이어폰을 사용하고, 함께하는 위대한 탄생멤버뿐 아니라 엔지니어 코러스들까지 동일한 이어폰을 사용하여 매번 더욱 정확한 무대 엔지니어링을 실현할 수 있다. 완벽하고 균형잡힌 무대 튜닝을 구현하는 데 숨겨진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다. 조용필이 착용한 웨스톤 ES5 를 따로 다룬 기사가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http://blog.soundcat.com/115


달리 가왕이나 전설이 되는건 아니다. 그리도 고귀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아무 제품이나 협찬하지 않고 하나의 제품에도 신중을 기해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사용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한결 같이 변함없고 바른 신념으로 살아왔던 분인가를 느끼게 된다. 그의 마지막 무대까지 오빠 부대가 되어 환호성을 지르고 사모와 존경을 뇌물로 끝까지 조공해야 할 몫은 파워 셀러브리티를 낳은 대한국민인 우리에게 있다.


한편, 현재 데뷔 45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때 사용할 이어폰을 새로 제작하고 있는데 이 역시 ES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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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ER는 음악 청취의 새로운 혁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리뷰와 첫 반응들의 비디오만을 공개했지만 5월 1일 음악 청취의 새로운 시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Crusher는 모든 이가 원하던 풍부하고 강력한 그리고 공격적인 베이스를 보컬과 고음을 희생하지 않고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오디오 음질의 다음 단계를 여러분이 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어떤 크기의 귀와 머리에도 알맞게 착용되는 이 오버 이어 헤드폰은 당신과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Crusher는 단지 슈프림 사운드를 자랑할 뿐 아니라 당신의 청취경험 또한 과감하게 향상시켜주고 있습니다.

 

 

 

 

Dual Driver Tech

Crusher는 두쌍의 드라이버(REX40 Sensation55)로 우수한 음색적인 균형과 추가적인 촉각적인 감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X40는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는 슈프림 사운드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Sensation55는 당신이 느낄 수 있는 현실감 있는 베이스를 구동하고 있습니다. 마치 최고급 스테레오 시스템에 서브우퍼를 설치한 것처럼 우리의 두 드라이버들은 보컬과 고음을 흐리거나 억제하지 않고 최상의 베이스 경험을 전달합니다.

 

 

 

Built in Amp

저희의 내장된 앰프는 당신의 사운드트랙에 힘을 실어주면서 쉽게 교체되는 AA배터리로 작동됩니다. (배터리 수명은 약 40시간입니다) 앰프를 오른쪽 이어컵에 내장함으로써 부피가 큰 인라인 앰프의 필요성을 제거했습니다.

 

 

 

Adjustable Bass Control

온몸을 전율케 하는 베이스건 차분한 베이스던 간에 조절 가능한 베이스 컨트롤은 헤드폰의 진동을 조절할 수 있게 해줍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차분한 베이스를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왼쪽 이어컵에 위치한 슬라이더로 진동을 당신의 음악에 알맞은 수준으로 조절해줍니다.

 

 

Auto On/Off Smart Circuit

Crusher안에 탑재된 스마트회로가 자동적으로 음악이 멈춰있거나 재생돼있을 경우를 감지한 후 켜있을 경우 10초 후에 자동적으로 진동모드를 해제합니다. 그리고 다시 플러그를 연결하거나 음악을 재생하면 스마트회로가 자동적으로 진동모드로 변환합니다. 진동모드의 On/off 스위치가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스위치를 찾으려 하지도 마십시오.. 건전지가 다했을 경우에도 REX40이 슈프림 사운드를 지속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음악이 멈출 걱정을 전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Mic1 리모컨이 탑재된 분리형 케이블

케이블은 헤드폰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많은 손상을 입을 뿐 아니라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Crusher는 다행히도 분리형 케이블이기 때문에 파손될 경우가 들하고 쉽게 교체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또 이 뛰어난 케이블에는 Mic1 리모컨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버튼 하나로 기기뿐만 아니라 음악 그리고 대화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용이한 휴대성

Crusher는 원래 크기에서 40%까지 졉혀지기 때문에 저장이나 휴대가 매우 용이합니다. 여기에 휴대용 파우치까지 제공해 아무 곳이나 휴대가 가능합니다.

 

 

 

크러셔에 대해 스펙과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SKULLCANDY 미국 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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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이어 신제품 UE 헤드폰, 자운드 예약주문 막바지


트리플파이로 수년간 전세계를 흔들어 놓더니 그 후속작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었다. 미주지역에서는 작년 말부터 이미 출품된 UE 의 신작 UE900 의 국내에서의 첫 예약판매가 진행중인데 예상했던대로 매우 뜨거운 반응이다. UE 얼티밋이어는 그렇게 출시작마다 늘 외경심을 불러일으키는 걸작들이다. 


트리플파이가 3개의 드라이버였다면 UE900은 Westone4R 과 같은 4개의 발란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브와 3-Way 패시브 크로스오버로 뛰어난 해상력이 발군이며 디테일은 각 음역대 마다 살아있다. 응답은 Triple.Fi보다 훨씬 더 플랫하고 타이트하면서도 더 자연스런 저음을 그려내고 있어 UE 팬들이 바라는 타격감과 힘을 분명히 제시한다.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50만원대 후반) 독보적 품질은 기본이며 품위있게 잘 포장된 뚜껑을 열어보면 그 구성품과 액세서리 역시 구매욕을 확실히 불러일으키는 구성이다. 케이블이 두 세트나 포함되어 있는 업계 최초의 구성은 이 프리미엄 이어폰의 가격을 이미 정당화시킨다.

그 뿐만이 아니다. 최상급 음질을 표방한 UE9000 을 앞세운 얼티밋이어의 새롭게 탄생된 헤드폰 라인업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유명 뮤지션의 튜닝이라 홍보하며 그들의 이름만을 앞세우는 동종 업체의 ‘ 전략 튜닝’과는 확실히 차별화가 되는 점이 바로 얼티밋이어스 기술 본사가 직접 튜닝에 나섰다는 것이다. 커스텀 이어폰을 만드는 품격있는 기술진이 직접 나선 ‘기술 튜닝’은 다를 수 밖에 없다.

풍성한 저음과 상당히 깊은 베이스 응답, 그리고 타격감에 있어서 UE9000, 6000, 4000 헤드폰 시리즈는 얼티밋이어의 골수 팬들 뿐 아니라 닥터드레 나 스컬캔디등의 고가 프리미엄 헤드폰을 선호하는 유저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고 있다. 아마 UE의 경쟁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금번 UE 신제품 국내 예약판매를 기획하고 총괄 담당하는 자운드의 오종택 기획팀장은 “UE900 의 출시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너무 많아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 다양한 전문 브랜드를 많이 취급해보았지만, UE 에서 출시된 신제품인 UE900 과 헤드폰 라인업은 전체적으로 훌륭한 성능과 추가의 액세서리 콜렉션까지, 매우 드물고 충분히 매력적인 구성을 갖췄다” 며 “UE900 은 포낙의 최상위 제품인 PFE232 와 전면으로 대결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예약판매는 프리미엄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쇼핑몰 자운드 (www.zound.co.kr) 에서 막바지 진행중이며, 배송은 4월 11일부터 일괄적으로 시작된다. 예약 기간내에 UE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총 15만원 상당의 UE 의 미니 붐박스 스피커와 UE200Vi 커널이어폰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풍부하고 깨끗하며 완벽하게 튜닝된 얼티밋이어만의 사운드를 경험해보려면 지금 화려한 사은품과 할인된 예약판매를 놓쳐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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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춘 스컬캔디 헤비메달이 동가격 대 이어폰 제품 군을 평정하고 나섰다. 슈프림 사운드로 튜닝된 Heavy Medal 에 끌리는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가장 먼저 놀랍도록 가볍다는 것에 있다. 단단하면서도 가볍다는 것은 모순인데 헤비메달이 가능하게 했다.

두 번째의 강점은 이름에서 연상되는 폭발적인 헤비메탈 사운드, 즉 확실한 힘이다. 일반 이어폰들이 11mm 드라이버를 사용하는데 반해 헤비메달은 13.5mm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힘있는 보컬을 완성하고 전반적인 사운드를 꽉 차오르게 한다. 늘 듣던 음악에서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림으로써 환성적인 경험을 하게 하는 건 스컬캔디의 견줄 수 없는 지향성 사운드 프로젝션의 능력이다.

헤비메달이 고객을 매료하는 또 하나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편리성이다. 특히 마이크 컨트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 양쪽 모두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는 유용성이 있고 정확한 클릭으로 작동되므로 잘못 터치되어 오작동을 불러일으키는 불편함이 배제되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업무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헤비메달을 꼽고 음악을 들으면 공격적인 베이스, 힘찬 사운드가 그날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해줍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헤드폰 전문 샵 헤드폰랜드 (http://headphoneland.co.kr) 에서 동생에게 준다며 두 번째 헤비메달을 구매하고 돌아가는 고객의 소리다. 


헤비메달에 포함된 액세서리도 이 제품의 구매매력을 한층 더 당긴다. 탄소섬유재질의 멋스러운 카본케이스와 차음성을 확실히 바꿔주는 컴플라이까지 동봉, 탄탄한 케이블, 이어폰 팁의 고무링까지 섬세하기 그지없다.

실제로 스컬캔디의 마지막까지 장인의 손이 닿은 디테일 함은 감히 타 업체에서 흉내를 낼 수 없을 정도로 내공이 불허하다. 여기저기 잔뜩 보여지는 해골로고는 그들의 아이덴터티를 잘 나타낸다고 리뷰어들은 공통적으로 얘기한다.

Thinksound 의 TS01 로 클래식을 즐겨 듣던 가수 김종진이 최근에 선택한 이어폰 역시 헤비메달.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귀에 착용한 느낌은 지금껏 경험한 그 어떤 인이어폰 중에서 으뜸” 이라며, “아이폰에 넣어둔 2013년에 나온 Boz Scaggs의 Memphis 앨범을 켭니다. 출렁대는 사운드~ 어깨를 감싸주는 듯한 Boz 형님의 보컬과 Steve Jordan의 드럼 터치~ 음~ 음~ 음~ 소리가 좋네요...만족, 만족, 대만족(^_^*)” 이라 생생하게 청음 느낌을 전하며 주변인들에게 적극 추천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즈아카데미 원장 김종진님의 '헤비메달' 개봉기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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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가수 왁스가 착용한 블랙펄 이어폰이 궁금하다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노래 잘하는 가수 왁스가 돌아왔다. 유승호의 군입대 전 유작으로 더욱 인기를 끈 드라마 ‘보고싶다’의 OST ‘떨어진다 눈물이’를 애절하게 불러서 역시 왁스라는 찬사를 한 번에 모아듣기도 했던 왁스가 최근 착용한 인이어 이어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문주란님의 ‘백치아다다’를 기가 막히게 소화해 단숨에 우승까지 차지할 때 노래만큼이나 눈에 띈 블랙 색상의 멋진 드레스가 있었고, 그녀의 한쪽 귀에는 이니셜인 W.A.X, 한쪽에는 ACS 라고 써진 블랙펄의 이어폰이 그날의 의상과 너무나 잘 어우러지며 단연 돋보였다. 




이 블랙펄의 이어폰은 가수의 귀에 맞게 특수제작한 커스텀 인이어 이어폰으로 가수 싸이가 착용하는 ACS T1 과 동일한 시리즈의 싱글 드라이버 이어폰으로 모델명은 T3 앰비언트이다. 


앰비언트 (Ambient Option) 란 청중 혹은 밴드의 소리를 듣기위해 이어폰에 구멍을 뚫어서 외부 소리를 유입하는 방식의 고난이도 커스텀 제작 기술인데 무대에서 관중과 호흡하고자 하는 왁스의 신념을 전달받아 어렵게 제작한 작품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Dido, Radiohead 등 내놓으라 하는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사용하는 ACS 커스텀 이어폰은 영국에서 개발하고 국내에 기술을 전수받아 사운드캣(www.soundcat.com) 에서 직접 제작하고 있다. 국내에는 유일하게 실리콘으로 제작되는 커스텀 기술로서, 이어폰 외에도 소음을 차단하는 커스텀 플러그, 수면용 플러그 및 각종 기성 이어폰에 몰드를 입혀 커스텀화하는 맞춤형 이어팁 등도 함께 제작자와 1:1 맞춤 상담을 통해 국내 가수, DJ 뿐 아니라 프리미엄 고객들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제작된다고 한다.


사진은 가수 왁스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된 ACS T3 인이어



사운드캣 이재훈 커스텀부 팀장은 “왁스의 이번 커스텀 이어폰의 완성도는 정말 높은데 가수 김종서씨가 특별히 추천하여 더욱 공을 들인 것이며, 불후의 명곡 녹화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24시간 밤샘작업으로 공수한 것이다”라고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팀장은 “빅뱅, 리쌍, 싸이 등의 ACS 인이어도 영국과 기술 제휴하여 국내에서 직접 제작이 된 것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 듯 싶다”고 덧붙이며 가격을 떠나서 일반인도 인이어를 고민할 때는 맞춤형 이어폰인 커스텀 이어폰의 선택이 품질면으로나 기능성면으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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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헤드폰, 기능성이어야 살아남는다


독특해야 하고, 품질도 인정받아야만 입점이 가능한 어른들의 놀이터 펀샵 www.funshop.co.kr 에 최근 들어 하나둘씩 헤드폰이 입점되기 시작했다. 


펀샵의 까다로운 MD의 눈에 첫 번째로 띈 제품은 스컬캔디의 ICON3(정가 4만9000원). 이 제품은 헤드밴드가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게 특징으로 특히 겨울철에 실내외 온도차를 못 이기고 툭 부러져 버리는 헤드폰의 최대 단점을 면밀히 연구하고 적용하여 그 기능성을 충분히 인정받은 제품이다. 




[휘어지는 헤드폰 ‘ICON3’] 

여기에 최근 더욱 독특하고 세련된 아이템이 추가되었는데, CASSETTE(정가 8만9000원)는 역시 스컬캔디 브랜드로 명확한 보컬과 깔끔한 음질의 이 평범해 보이는 헤드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헤드부분만 탈착형태로 분리되어, 시즌에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겨하는 사람들의 헬맷이나 비니안에 넣고 간편하게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거추장스러운 헤드 밴드를 버릴 수 있다는 정말 획기적인 컨셉이다. 게다가 완전 접이식으로 휴대가 용이하고 케링케이스를 제공하고 있어 어디서나 컴팩트하게 소지할 수 있다. 

날이면 날마다 쏟아지는 수많은 헤드폰들과 경쟁 하려면 음질은 기본이고 아이디어와 효율성까지 겸비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모두가 꿈꾸는 스마트 라이프를 위해서는 다각도의 호환성과 활동성마저도 고려되어야 한다. 

스컬캔디 (www.skullcandykorea.com) 는 미국 헤드폰 분야에서 소니, 몬스터 등을 누르고 매해마다 1위를 하는 탑 오브더 탑 브랜드이다. 헤드폰 업체로서는 독보적으로 디자인, 음질, 기술 등을 자체 개발하는 대규모 R&D 센터를 미국 캘리포니아에 두고 기능성을 부각한 개념있는 출시작들을 줄줄이 내놓아 트렌드를 이끌어가며 아웃도어 헤드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기능강화 헤드폰 ‘CASS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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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최고의 음질과 스타일 갖춘 헤드폰-스컬캔디 네비게이터


패션 헤드폰으로 유명한 스컬캔디의 네비게이터는 레이벤 선글라스처럼 빛나는 금속 테를 둘렀다. 복고풍이지만 심플함이 세련돼 보이고 접이식 이어패드가 장착됐다. 비록 인조가죽이지만 가죽 질감과 금속의 조합, 그리고 착탈식 케이블은 네비게이터를 상당히 고가품처럼 보이게 하지만 가격은 99달러에 불과하다. 그러면서도 사운드는 풍성함 그 자체다. [번역 출처: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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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이해 나가수 인이어 이어모니터의 원조인 웨스톤랩스(Westone Labs)사가 그들의 모니터 Westone UM1 이어폰을 9만9000원으로 가격대를 통일해 판매를 실시한다.

본 행사는 3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전문 브랜드 이어폰 쇼핑몰 자운드 온라인(http://zound.co.kr)에서 단독 실시되며 프리미엄 이어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격적으로 가격대 통일을 이룬 제품에는 UM1, UM1 LE, UM1 Color, UM1 Special 등 방수케이스 모니터볼트를 포함한 다양한 패키지 상품까지, 그동안 출시되었던 15만~20만원 상당의 UM1의 가격을 하나로 통일했다.

이번 새봄맞이 특별 판매 행사는 웨스톤랩스의 UM1 이어폰이 10년 전 파격적이고 역사적인 음질로 탄생해 수년간 매니아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켜낸 데에 대한 일종의 자축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Westone은 전문 커스텀이어폰을 생산하는 40년 가까이 된 전문인력을 갖춘 회사로서 이어폰을 ‘모니터’라고 명명하며 커널인이어의 원조로서 톡톡히 자리매김 하다 특별한 친분 관계를 갖던 슈어사에 인이어 기술을 전수하게 되었고, 그 후 쏟아지는 많은 이어폰제조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대부와 같은 기업으로서 꿋꿋이 인이어를 생산해내고 있다.

국내 최대 미니기기 커뮤니티 SEEKO(www.seeko.co.kr) 관계자는 “UM1은 정말 한결 같아요. 아마 현존하는 1-BA 드라이버 이어폰중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특히 가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라 그런지 요즘 부쩍 인지도가 더욱 커지고 있는데다가, 이미 형성된 두터운 웨스톤 매니아층은 십여년 전부터 그 자리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가수들 대부분이 사용하는 가장 인기 있는 인이어는 150만원대 ES5 커스텀 이어폰이며, Westone 2 와 UM3X 등도 윤도현 밴드, 데이브레이크, 인피니트등의 뮤지션들이 스테이지에서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다. 





UM1은 밸런스드 아마추어(BA, Balanced Armature)를 탑재한 웨스톤 라인업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커널이어폰으로서 오리지널 Made in USA로 그 기술을 해마다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켜왔고 케이블 중 단선이 없고 가장 튼튼하기로 알려진 Epic 케이블과 일체형이다. 또한 7가지가 넘는 다양한 칼라로 차별화를 두며 매니아들을 꾸준히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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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등장한 배식하는 남자의 목에 걸려있는 헤드폰은?

Hesh2!!

 

 

 

 

현대카드뮤직은 이달 25일부터 현대카드 회원뿐만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재탄생합니다.

 

현대카드뮤직은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으로 첫 스타트를 했었는데, 그 정체성은 더욱 견고하게 발전 시키면서 현대카드 고객만이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현대카드뮤직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TV에서도 라디오에서도

들리고 보이는건

뻔한음악 뻔한 선곡

 

현대카드는 편식을 싫어하니

"판을 좀 갈아볼까?"

 

 

 

그리고 등장하는 헤드폰들

 

 

바로 스컬캔디 Aviator입니다.

 

경험해보라

다른 음악을 들으면 다른 생각이 들 테니

 

여러분도 경험해보셨으면 합니다

뭘?

 

다른 헤드폰 -> 스컬캔디 2.0으로

음악을 들어 보시면 분명 다른 생각이 들테니깐요.

 

기존의 뻔한 헤드폰 똑같은 디자인, 디자인만 좋고 구린 음질의 헤드폰,

음질은 좋지만 절대 밖에 가지고 나갈 수 없는 헤드폰

 

이런 한계를 벗어나게 헤주는 헤드폰이 바로 스컬캔디입니다.

 

 

 

현대카드 뮤직이 선택한 헤드폰 스컬캔디!!

 

정말 컨셉이 퍼펙트하지 않나요??

 

그럼 실제 광고 동영상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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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컬캔디매니아 2013/03/25 12:4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앗!!!!!!
    현대카드뮤직광고에서 스컬캔디를 보다닛!!!!!!
    에비에이터랑 헤쉬 너무 멋집니다.
    축하드려요~~ 대박나시기 바래요!!!

  2. 혀니^^ 2013/03/27 15: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쁘네요 특히 해쉬2? 순백색이 정말 간지에요



컴플라이 코리아 페이스북 홈페이지(http://on.fb.me/11kZOi1)에서는 페이지를 ‘좋아요!’하는 분들에게 매일 추첨하여 2만원 상당의 이어팁을 증정하는 행사를 오늘부터 3월 말까지 연일 진행한다. 


현존하는 지상 최고의 이어팁이라 불리는 컴플라이 폼팁은 미국의 Hearing Component 사에서 특허를 무려 100개 이상 가지고 있는 고급소재 메모리 폼팁이다. 이어폰만 좋다고 소리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귀를 생각한다면 귀안에 아무거나 쑤셔 넣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는 컨셉에서 시작한 컴플라이는 간혹 이어폰보다 비싼 폼팁을 구매하게 되는 배경에 대해 “천 원짜리 번들 이어폰에 우연히 컴플라이 이어팁을 착용했더니 10만 원대 이어폰의 소리가 들린다” 라는 입소문으로 시작해 그 진가를 더욱 확인받게 된다.

스컬캔디부터 닥터드레, 에티모틱 등 총 1000 여개의 브랜드와 호환되는 리스트를 제공하며, 이어폰 노즐 사이즈에 따라 T100, 200, 400, 500으로 나누어져 있어 본인이 사용하는 이어폰에 맞는 컴플라이팁을 골라서 착용하면 된다. 대부분의 유명 브랜드 이어폰의 패키지에는 이미 공급계약이 되어있어 ‘컴플라이 이어팁이 액세서리로 포함되어 있는 이어폰 = 인정받은 이어폰’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있다. 



최근 LG사의 쿼드비트 이어폰이 나름 음질이 좋다고 알려진 계기는 컴플라이 폼팁과의 결합이 있고나서부터이다. 착용 시에 편안함은 물론 부족한 베이스가 강화된다고 알려지면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위키대백과사전의 쿼드비트 이어폰에는 아예 컴플라이 이어팁에 대한 설명까지 나와 있을 정도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엄지와 검지로 폼팁을 누르면 메모리폼은 아주 작아져 귀에 넣기 쉬운 형태가 되고 귀에 삽입후 기다리면 자신의 귀에 맞을 때까지 서서히 팽창하여 완벽한 피팅효과를 가져온다.

컴플라이 폼팁은 오랫동안 착용해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번들팁보다 30배나 부드럽고 음질향상은 기본이며, 완벽한 편안함에 노이즈 차단까지 제공한다. 구매 전에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면 ‘좋아요’ 이벤트에 참가해 사용기회를 가져보자.

출처: 사운드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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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저질 마이크 덕분에 애써 촬영한 동영상을 망친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고품질 전문보컬용 마이크를 제작하는 MXL에서 발표한 FR310의 출시소식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FR 310은 비용효율이 높은 초 지향성 샷건 마이크로써 가격대는 보급형 샷건 마이크에 겨냥했다. 거기에 성능은 필요한 소리만 수집하여 녹음이 가능한 독보적 성능을 발휘하여 비디오 녹음의 음질을 무한대로 향상시킴으로써 일반 DSRL 유저들이나 간단한 영상제작 감독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마이크이다.

미국 Techwarelabs의 기술부분 수상경력을 가진 MXL FR-310은 독보적으로 DSLR 마이크에 초 지향성 패턴을 사용하고 있어 녹음을 받는 앞축이 좁아 지향성 패턴에 비해 훨씬 옆면과 뒷면에서 나오는 쓸모 없는 배경 소음을 보다 더 잘 차단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FR-310은 일렉트렛 콘덴서 마이크로서 카메라의 핫 슈(카메라 본체의 플래시 연결부) 에 올려 간단하게 탑재되며, 모든 종류의 DSLR 과 호환되고 스위치를 켜고 설정하면 바로 녹음을 시작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마찰음등의 소리를 줄여주는 베이스 롤-오프 기능을 갖고 있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포함된 윈드스크린은 바람 등의 치찰 소음 역시 깔끔히 막아주어 야외에서 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다.

작지만 견고한 알루미늄 케이스를 제공하며, 단 하나의 1.5V AAA 건전지를 사용하는데 사용시간은 무려 500 시간 동안이나 된다. 현존하는 핫 슈 마이크중 최고로 긴 건전지 수명 유지 시간을 갖고 있다. 마이크의 옆 부분에는 세 개의 게인 레벨 스위치(-5dB, 0dB 그리고 +5dB)가 있어 알맞은 양의 소리를 간단히 조정할 수 있다.

마이크의 1/8인치 크기의 3.5mm스테레오 미니 플러그는 대부분의 카메라와 연결 가능하며 코일형 케이블은 2피트나 늘어난다. 이 점은 마이크와 카메라를 따로 설정하거나 커다란 장비에 설치할 때 매우 유용하게 작용된다. 또 이 마이크의 하이-패스 필터 모드는 카메라의 작동 소음을 최소화 시켜주어 녹음작업을 할 때 깨끗한 음질을 담아낸다.

전체적으로 MXL FR-310은 매우 뛰어난 마이크이다. 특히나 긴 건전지 수명은 엄청난 장점이며 136g 의 정말 가벼운 무게에 2.5 x 5.3 의 소형 디자인, 다른 핫슈형 마이크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고성능을 실현하기 때문에 일반 DSLR 유저들의 필드 레코딩은 물론이고 저 예산 영화제작감독뿐 아니라 프로입문 대상자들을 만족시킬 매우 매력적인 마이크이다.

게다가 AAA 건전지 1개도 포함하고 있어, 구매시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법도 너무나 간단하여 매뉴얼을 읽지 않아도 녹음을 바로 시작할 수 있다. 


MXL FR-310 샷건 마이크 사양 


변환기: 10mm 일렉트렛 컨덴서 
지향성 패턴: 초지향성
주파수응답: 40Hz - 20kHz
출력 임피던스: 250 ohms
필요동력: 1.5V AAA 건전지
베이스 롤-오프- 6dB/ 옥타브 150Hz
게인: -5dB, 0dB, +5dB
출력 연결단자: 1/8인치 (3.5mm) 미니 TRS
출력 신호: 모노
크기: 5.3인치 x 2.5인치 (135mm x 63mm)
무게: 0.30파운드 (136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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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이어모니터와 Togo334 의 비교를 담은 다이아그램]


일본 장인이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만들어서 그렇다며, 입고대기 시간도 길고 실제로 입고 수량도 많지 않은, 가지고 싶어도 가질수 없는 초 희귀품 유니버셜타입 커스텀이어폰 ToGo334! 3월말에 한정수량 재입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http://bit.ly/13TTZ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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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귀를 가지신 뮤지션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님이 선택한 5번째 이어폰입니다. 


UM1


10년가까이 단선없이 사용하신 Westone UM1, 클리어선이 시퍼래지도록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오래도록 잘 보관할 수 있었던 노하우는? 그저 이어폰을 케이스에 잘 보관하는 것입니다. ㅎㅎㅎ 



[사진은 보급형인 UM1 Color 중 스모키색상] 




UE1Pro


2번째 이어폰은 Ultimate Ears 사의 UE1Pro. *앰비언트 옵션대신 한쪽만 이어폰을 꼽고 스테레오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불멸의 커스텀 이어폰 전문업체 Ultimate Ears 의 아이디어 상품 (*앰비언트 옵션은 이어폰에 구멍을 뚫고 마개로 열고 닫으며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고안한 옵션) 



[UE 커스텀 이어폰중 가장 저렴한 UE1Pro - 한쪽 이어폰 스테레오 사운드 제공]




Westone 4R


3번째 이어폰은 Westone 4R. UM1 의 소리에 반하여 다른 이어폰을 사용하실 수 없었다는 김종진님에게 Westone 에서 제공한 Westone 4R 은 마약과도 같은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극강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명품 이어폰 Westone 4R] 


그리고 4번째 이어폰은... a-JAYS FOUR, 구매한지 몇달만에 단선이 되었다는...ㅠ 10년 가까이 소장한 UM1 과 너무나 비교되는 안타까움. 음...




TS02 


드디어 최근에 선택한 5번째 이어폰입니다. 우드 하우징과 8mm HD 드라이버의 만남, Thinksound TS02. 김종진님에게 음악을 들을때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는 이 감동의 도가니 이어폰을 눈물 이어폰으로 명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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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 리믹스 프로젝트 sE Electronics X1 이 함께 합니다
Jamiroquai Remix Project w/ sE x1 Studio Bundle



sE X1 마이크와 함께하는 Jamiroquai 의 리믹스 이벤트, 모든 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드립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Emergency On Planet Earth”로 데뷔한 자미로콰이의 20주년을 기념해 sE는 자미로콰이 리믹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자미로콰이의 팬들이 직접 그들의 최신 히트곡인 “Too Young To Die”를 리믹스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할 참가자들의 리믹스 작업을 돕기 위해 무료 소프트웨어와 비디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Loopmaters가 제공하는 여러 루프와 샘플들이 미리 설치된 프로젝트를 활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Ableton의 Live 8 음악제작 소프트웨어와 SoundOnSound가 제공하는 비디오 강좌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자미로콰이의 리드보컬인 제이 케이가 직접 우승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우승자는 모든 음악관계자들이 부러워할 만한 상품들을 받게 될 것이며 선택된 리믹스는 자미로콰이 웹사이트에 게시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 ↓ ↓  ↓ ↓ ↓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으므로 경력과 무관하게 마음껏 많이 이 프로젝트에 참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간략한 참가방법] 


1. http://www.jamiroquai.com/remix 사이트에서 참가방법(영문)을 따르세요 (윈8 에서는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해주세요. 


2. 먼저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http://www.jamiroquai.com/registration


3. "Too Young Too Die" 프로젝트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 http://forms.sonymusicemail.com/webApp/APP1946?fs=540136256

 이곳에 이름,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를 넣고 약관에 동의하신 후 GET THE TRACK PARTS 버튼을 클릭합니다. 


3. 트랙을 받아서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원하는 장르의 믹싱을 합니다. 


4. 완성이 되면 SoundCloud 에 올립니다. http://soundcloud.com/groups/remix-competition-3/dropbox 작업한 파일을 올리려면 SoundCloud 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SoundCloud 회원가입은 이메일만 넣으면 되서 아주 간단합니다. 


5. 자미로콰이 공식 페이스북 홈 https://www.facebook.com/JamiroquaiOfficial 에서 좋아요를 하시고 이벤트와 관련된 실시간 뉴스를 받으세요. 


6. 자미로콰이 포럼 http://bb.jamiroquai.com/viewforum.php?f=24&sid=acd0d384bf65b45d3ff22585ae471a48 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경품소개]


경품의 일부 중 하나인 sE X1 스튜디오 번들은 sE의 신제품인 RF-X 리플랙션 필터, sE X1 콘덴서 마이크 와 최신 쇼크마운트와 팝 필터 세트 그리고 3미터 길이의 마이크 필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sE X1 스튜디오 번들은 시작하는 녹음 전문가들에게는 필수적인 제품입니다. 


[녹음? 한방에 끝내자 RF-X1 BUNDLE 궁극의 홈레코딩 패키지2]




[최고의 경품 Novation Mini Nova]


이밖에도 Peavey PV14USB Mixer, Dynaudio DBM50 스피커등 슈퍼 울트라급 경품들이 있고, 3월 11일에 발매될 3장의 자미로콰이 앨범도 있습니다. 우승자 외에도 SoundCloud에서 제일 많은 “like”를 받은 3명의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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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은콩두유 2013/03/12 10: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개인적으로 마이크를찾고있었는데.. 번들패키지가 엥간한다포함되있는버전이라 참 편리한것같군요

  2. 재미로가이 2013/03/12 1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이케이를 만날 수 있다뉘!!
    하지만, 현실은 음치박치음치박치

  3. oweod 2013/03/12 10: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자미로콰이가 직접!!!

  4. Favicon of http://dd BlogIcon somewhere 2013/03/12 10: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기대됩니다^^!!

  5. whatever 2013/03/12 10: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벌추어 인세니티 엄청 좋아했었는데~~~예~~~

  6. 누규~~ 2013/03/12 14: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호~~ 경훔경품